Sunday, October 18, 2009

Caleb became one of the Jungs

9월 30일에 주영이가 우리 가족의 일원으로 법적인 선서식을 하였습니다.

인자하게 생기신 판사 앞에서 우리 가족은 주영이가 미국에 있는 저희 집에 온지 9개월만에 정식으로 한가족이 되는 선서와 함께 입양서류에 싸인을 하였답니다.

동분서주로 바쁜 신주언니가 자원해서 공인(!)사진사로 함께 해 주어서 즐겁고 뜻깊은 날을 사진으로 길이 남기게 되었지요.

여러분들의 기도와 관심속에서 주영(Caleb Juyoung Jung)이가 사랑스런 막내로 무럭무럭 커가고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진 자주 올릴께요.

사랑을 담아서...